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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정

허세킹.png
란교쿠, 다른 이름으로 보더는 일곱 죄악의 악마들중 나태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위치에 맞게 나태하다 못해 형태조차 유지하지 못하고 흐물흐물해져 있는것이 일상인 인물. 평소엔 대개 움직이지도 않고 남에게 원하는것을 요구하며 욕구를 만족하며 생활하는데, 이름인 보더(Bother) 역시 '일이 귀찮다며 남을 부려먹어 남을 귀찮게 한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어째서 본래 이름의 한자까지 모두 기억하고 있으면서도 그 이름을 부정하는데엔 무슨 이유가 있는진 모르나 다른 이름도 있으면서 왜 굳이 그런 이상한 뜻의 이름을 쓰는지도 불명이다. 자신의 상징으로 푸른색의 장미를 상징물로 쓰며, 좋아하는 색 역시 파랑이다. 눈은 원래부터 파란색이었지만 머리색은 천연은 아니라는듯. 보기엔 호리호리하고 약해보이지만 의외로 악마로서 힘은 상당히 강한 편.

인적사항

기본적으로 잘난척이 심한 타입, 자신이 남들보다 잘났고 생각하여 다른 이들을 자주 부려먹음이 심하다. 기본적인 인성은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굉장히 싸가지 예의 없이 굴거나 신경질적으로 행동 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끼는 사람에겐 한없이 상냥하며 특히나 가족에겐 최선을 다하는듯하다.

녹은 보더.png

녹아있는 모습

다만 너무 게을러서 자신의 형태조차 유지하지 못하고 몸이 흘러내리는 상태로 지내는 경우가 다반사. 몸을 움직이는것 조차 귀찮아서 말로만 남에게 일을 시키는 일이 많아 이름 그대로 자신은 아무 일도 안 하면서 남에게 일을 시켜 귀찮게 만드는 존재가 된다.

능력

특징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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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교쿠.png

사망 당시, 인간시절의 모습

과거 본래 그는 인간이었으며, 일본의 귀족 가문 호세키가의 장남이었다. 무엇하나 부족할것 없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주변에서 사랑을 받으며 자라왔고, 미남인 아버지를 닮아 사람들에게 잘생긴 얼굴로 더욱 사랑받아 항상 넘치는 애정을 받아오며 사람들을 종으로 부리기 좋아하는 인간으로 자라왔다. 그러면서 자신은 할줄 아는 일 없이 그저 "나는 잘났다"라는 믿음 하나로 일도 하지 않고 먹고 살아오던중, 그에게 한 여자가 찾아왔다. 그녀는 란교쿠를 거들떠도 보지 않고, 오히려 벌레 보듯이 보자 그녀에게서 혐오스러운 감정과 더불어 왠지 모를 매력을 느껴 그녀에게 다가갔지만 그녀에게 오히려 매몰차게 거절 당하자, 란교쿠는 집 안에 처박혀 식사마저 거스르다 한겨울 얼어붙은 호수에 몸을 던지며 자살, 하지만 그의 다시, 편하게 살고싶다. 라는 집념 하나로 그의 영혼이 악마의 형태로 부풀어올라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관련 인물

악마
카드의 악마
블레이드 스페이드·하트·데이먼 다이몬드·그린 히즈 클럽 2세

일곱 죄악의 악마
[Pride]모니크 드 느와르· [Envy]젤러시· [Wrath]· [Sloth]보더· [Greed]티프· [Gluttony]멀니 마우스·

[Lust]소이즌

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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